'뉴스룸 진행' 한민용, 임신 공개 "배 부른 앵커 낯설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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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 진행' 한민용, 임신 공개 "배 부른 앵커 낯설지만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길"

한민용 앵커가 임신 사실을 알렸다.

한민용은 JTBC '뉴스룸' 평일 앵커로 활약 중이다.

한편 기자 출신으로 JTBC에 입사한 한민용은 2018년 '뉴스룸' 주말 앵커로 활약한 뒤 2022년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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