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인물화의 대가로 여겨지는 동강(東江) 권오창 화백이 전통 복식을 바탕으로 한 그림을 박물관에 기증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권 화백의 작품 168점을 기증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박물관에 따르면 권 화백은 국립대구박물관이 복식 문화에 대한 연구와 전시에 꾸준히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기증을 결심했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