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도현과 신시아가 스타 작가 '홍자매'의 신작 '그랜드 갤럭시 호텔'에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제작사 이매지너스는 이도현과 신시아가 출연하는 '그랜드 갤럭시 호텔'을 올해 하반기 촬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사신들이 뽑은 전 세계 위령 호텔 중 고객만족도 1위를 수십년간 놓치지 않은 호텔의 사장이 갑작스럽게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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