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네타냐후 마녀사냥 멈춰라"…부패혐의 사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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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네타냐후 마녀사냥 멈춰라"…부패혐의 사면 촉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사법부에 부패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 대한 사면을 촉구했다.

'비비'는 네타냐후 총리의 애칭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스라엘을 구한 것은 미국이었고, 이제 미국은 비비 네타냐후를 구할 것"이라며 "이런 정의의 농락은 허용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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