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을 둘러싼 충격적인 예언이 등장한다.
천록담 무대가 이어지자 전화기 너머로 팬의 눈물 섞인 흐느낌이 전해지고, 이를 들은 천록담 역시 눈시울을 붉혀 스튜디오는 먹먹함에 잠긴다.
방송은 26일 밤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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