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 프리드.
이에 프리드는 이날까지 시즌 17경기에서 108이닝을 던지며, 10승 2패와 평균자책점 1.92 탈삼진 104개를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는 이날 승리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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