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가 2007년 드라마 '히트' 이후 18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tvN은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주연으로 하정우를 비롯해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 탄탄한 라인업을 26일 확정 발표했다.
하정우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주가 되었지만, 어마어마한 빚더미에 앉게 되는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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