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몸 상태를 언급했다.
반갑게 인사를 건넨 정은지는 박명수가 "얼마만이냐"고 묻자 "굉장히 오랜만이긴 하다"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한 2년 됐나?"고 물었고, 정은지는 "그 정도까진 안 됐을 것 같다"면서 "꽤나 최근에 아프셨지 않았을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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