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대표 관광지, 경기 가평·강원 평창…인구 10배 이상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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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대표 관광지, 경기 가평·강원 평창…인구 10배 이상 몰렸다

지난해 4분기 경기 가평군과 강원 평창군에 관광객이 몰려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의 4분기 체류 인구 배수는 10배를 웃돌았다.

11월 가평군을 찾은 체류 인구는 76만8000명에 달했고 12월 강원 평창군을 찾은 체류 인구는 42만 2000명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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