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배양 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대표 이의일)가 벨기에 바이오텍 트린스(Trince Bio)와 Photoporation 기술 기반의 차세대 트랜스펙션(Transfection) 솔루션 ‘루미포어(LumiPore)’의 국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전기 자극 방식에 비해 세포 손상을 줄이고 유전물질 전달 효율을 높인 것이 강점이다.
엑셀세라퓨틱스는 이번 제품을 국내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사 및 연구 기관에 공급해 수요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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