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는 NC AI 이연수 대표, 샌드박스 이필성 대표, 크리에이터이자 CCO인 도티가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다.
왼쪽부터 크리에이터 도티, 샌드박스 이필성 대표, NC AI 이연수 대표, NC AI 김근교 글로벌사업실장.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 제공을 넘어, AI 기반 K-콘텐츠의 세계화를 이끄는 미디어 플랫폼 혁신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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