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축산생명연구원은 효율적인 제주마 혈통등록을 위해 다음 달 14일부터 '찾아가는 제주마 혈통등록 서비스'를 연구원 전담팀 체제로 개편한다고 26일 밝혔다.
축산생명연구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제주마 혈통등록 서비스'는 고령·영세 제주마 사육농가, 다두의 제주마를 보유한 농가를 대상으로 연구원과 외부기관이 함께 직접 농가를 방문해 부모-자식 말 간의 유전자분석을 통한 친자 확인과정을 거쳐 제주마 혈통을 등록하는 사업이다.
축산생명연구원은 서비스 전담팀 운영을 통해 운송비용 절감, 혈통등록 시간 단축 등 농가 편익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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