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과 12일 전쟁 기간 이란 영토 내에서 지상 작전도 수행했다고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에 따르면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 방위군(IDF) 참모총장은 이날 영상 성명을 내 이란과 전쟁 기간 지상 특수부대 요원들이 비밀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란 핵 시설 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혔으며, 핵 프로그램을 수년 지연시켰다고도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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