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리설주, '구찌백' 들고 1년 반 만에 공개 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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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리설주, '구찌백' 들고 1년 반 만에 공개 석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아내 리설주 여사가 1년 반 만에 공개 석상에 나섰다.

이날 리 여사는 캐주얼한 바지 정장을 입고 김 위원장, 딸과 대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당 제품은 구찌 공식 온라인몰에서 300만원 수준에 팔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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