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갤럭시 호텔'이 제작을 확정하고 이도현, 신시아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그랜드 갤럭시 호텔'은 사신들이 뽑은 전세계 위령호텔 중 고객만족도 1위를 수십년간 놓치지 않은 호텔의 사장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특별한 이야기를 그려낸 로맨틱 판타지 장르로, '내 남자친구는 구미호', '주군의 태양', '화유기', '호텔 델루나' 등을 집필한 홍자매 작가의 위령(慰靈) 세계관을 잇는 또 하나의 작품이다.
연출로는 '호텔 델루나'를 함께 만들었던 '스타트업','빅마우스','무인도의 디바','멜로무비'의 오충환 감독이 다시한번 의기투합하게 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판타지한 작품의 세계를 시청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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