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캐스팅…경단맘 쇼호스트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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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캐스팅…경단맘 쇼호스트 변신

이번에는 '경단맘 쇼호스트'로 변신, 수많은 워킹맘들의 뜨거운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소속사 힌지엔터테인먼트는 "김희선이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극본 신이원, 연출 성도준)의 주인공 '조나정'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이어 "전작 '우리, 집'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김희선을 만날 수 있으며, 중년 여성들이 느끼는 세밀한 감정을 현실적으로 대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희선은 과거 억대 연봉을 받는 촉망받는 쇼호스트였지만 현재는 아들 둘을 키우면서 경력 단절을 겪고 있는 '조나정' 역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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