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 현대무벡스가 상장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현대무벡스는 지난해 12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사주를 매입하기 시작했고, 올해 3월 소각을 결정한 뒤 6개월 만에 전량을 소각했다.
특히 올해는 해외 제조시설 중심의 수주에 더해, 오리온 등 국내 대기업의 CDC(중앙물류센터) 자동화 프로젝트가 신규 수주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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