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이 중부 구아나후아토 주의 도시 이라푸아토에서 수호 성인을 위한 축제기간 중 24일 밤에 총격사건이 일어나서 아이들을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오전의 일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셰인바움 대통령은 멕시코 시티의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을 하면서 " 사실은 민간의 폭력 충돌사건일 뿐인데 불행하게도 아이들까지 목숨을 잃었다"며 "정말 유감스러운 사건"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도록 구아나후아토 주지사인 리비아 데니세 가르시야 무노스 레도에게 현지에서 계속되는 폭력사건 수사의 책임을 맡겼다고 대통령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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