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의 건강 근황에 대해 전했다.
이봉원은 “장사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는데 부부끼리 한다고 하고, 박미선도 하고 싶다고 했다”며 “최양락, 팽현숙 부부랑 같이 태국에서 장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박미선의 건강을 걱정하는 분들이 많다”며 박미선의 근황을 물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