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골목상권 살린다…부산시, 대학생 마케터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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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골목상권 살린다…부산시, 대학생 마케터즈 발대식

부산시는 26일 오후 3시 부산 영도 복합문화공간인 무명일기에서 '2025년 대학생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을 연다.

이 사업은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전문 컨설턴트 상담으로 소상공인의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골목상권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대학생 마케터즈, 소상공인, 멘토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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