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쿠치는 7이닝 동안 105개의 공(스트라이크 75개)을 던지며, 3피안타 2실점(무자책) 12탈삼진의 놀라운 호투를 펼쳤다.
기쿠치 유세이.
기쿠치가 현재의 기세를 이어갈 경우, 34세의 나이에 메이저리그 커리어 하이를 작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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