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제탑 시야 문제로 인한 위험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어온 제주공항 신관제동 건립이 2차 추가경정안에 사업비가 추가 반영되면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25일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분석한 내용을 보면,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 시설개선 사업 관련 예산 21억2000만원을 반영했다.
이후 2024년 8월 보완설계를 거쳐 2026년 10월까지 신관제동을 준공하는 것으로 사업기간을 연장하고 총사업비를 35억 300만원 증액했으며, 올해 2월부터 관제탑 공사를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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