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다 던졌으면"→7이닝 KKKKKK 1실점 호투로 응답했다…박진만 감독 "후라도, 준비 잘하고 돌아왔네"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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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다 던졌으면"→7이닝 KKKKKK 1실점 호투로 응답했다…박진만 감독 "후라도, 준비 잘하고 돌아왔네" [대구 현장]

3회말에는 박병호의 홈런으로 점수를 벌렸다.

박병호의 시즌 15호 홈런으로, 4경기 연속 홈런을 달성하는 홈런이었다.

한화는 9회초 이호성 상대 하주석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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