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의 아들 정우가 체육 영재라고 밝혀졌다.
정우에게 펜싱을 가르쳐 본 김준호는 "조금 놀랐다.다른 아이들은 관심도 없는데, 정우는 또래보다 펜싱에 흥미가 있다는 걸 느꼈다"라며 감탄했다.
김준호는 "정우가 길쭉한 스타일이 아니고 짧고 땅땅한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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