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이 최근 이적설에 휩싸인 손흥민을 응원했다.
제이콥스는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은 손흥민에게 시즌당 약 3000만 유로(약 476억원)를 제시할 준비가 되어 있으며,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에 동의할 경우 한국 방송사와 수익성 높은 TV 중계권 계약을 맺어 즉각적으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손흥민 영입 가능성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 역시 "토트넘은 손흥민을 내보낼 의향이 있지만, 손흥민이 토트넘의 한국 프리시즌 투어가 끝나기 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며 "토트넘은 8월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치르는 친선경기를 위해 손흥민을 포함해 상업적 계약을 맺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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