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밀워키 선발투수로 나선 미시오르스키는 5이닝 동안 74개의 공(스트라이크 50개)을 던지며, 2피안타 무실점 탈삼진 8개를 기록했다.
미시오르스키가 사이영상 0순위 스킨스에게 완승을 거둔 것.
또 미시오르스키는 5회 마지막 타자에게도 최고 99마일의 강속구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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