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거석 전북교육감 '운명의 날'…오늘 당선 가를 대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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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운명의 날'…오늘 당선 가를 대법 선고

서거석(71)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의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26일 나온다.

대법원이 2심의 벌금 500만원 형을 그대로 확정하면 서 교육감은 당선무효가 돼 교육감직을 잃고 앞으로 5년간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서 교육감은 2022년 교육감 선거 토론회에서 "전북대 총장 재직 시절 이귀재 교수를 폭행한 사실이 있느냐"는 상대 후보 질문에 "그런 사실 없다"라고 거짓 답변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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