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간 방위산업 분야 무역 장벽을 철폐하자는 움직임이 유럽연합(EU)까지 포괄돼야 한다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튀르키예 국영 TRT하베르 방송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나토 동맹간 방산제품 무역 장벽을 무조건 철폐하자는 합의를 처음 문서화했는데, 모두 이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튀르키예가 도입을 추진하는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와 관련해 에르도안 대통령은 "영국, 독일과 각각 회담했고 긍정적인 진전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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