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최연소 구의원이 미인대회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공직자로서의 직무 수행 가능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이쿵 구의원인 앤젤 총(24)은 최근 홍콩 TVB 방송에서 진행된 미스 홍콩 선발대회 1차 인터뷰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그는 이어 "해당 의원이 미스 홍콩 대회에 출전했더라도 의정활동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는 원칙은 변함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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