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수도 베를린을 자가용 없는 도시로 만들자는 시민입법 운동이 법적 장애물을 하나 넘었다.
시민단체는 2021년 주민투표 발의를 위해 유권자 5만명의 서명을 받았다.
자가용은 당국 허가를 받아 1년에 12일까지만 운행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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