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아프리카 케냐에서 25일(현지시간) 증세 반대 시위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케냐 당국은 현지 방송사에 이날 시위 생중계를 중단하라고 명령하기도 했다.
지난해 6∼7월 케냐에서는 증세 반대 시위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가 잇따르며 경찰의 강경 진압 과정에서 최소 60명이 숨지고 20명이 실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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