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정보국(HUR) 소식통은 "크렘린궁은 중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 전투 경험을 연구하도록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중국군은 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된 서방 무기에 대응하는 훈련을 받게 되며, 특히 훈련은 전차 운전수·포병·공병·방공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한다.
중국은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중립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나, 서방은 중국이 러시아를 돕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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