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32국 정상들은 25일 네덜란드 헤이그 연례 정상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개별 및 집단 의무 이행을 위해' 직접 방위비 그리고 관련 인프라 등 안보관련 지출로 매년 GDP(국내총생산)의 5%를 쓰며 이를 2035년까지 달성하기로 합의했다.
이 상호 방위 조항에 트럼프는 계속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노골적으로 표출해와 동맹들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트럼프는 정상회의 총회 개시 직전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의 양자 회동에서 이를 다시 묻는 취재진에게 "그들과 끝까지 갈 것"이라는 말로 상호방위 의무 인정 및 준수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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