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발 데이비슨은 선발 마운드에 올라 5⅔이닝 7피안타(1홈런) 3실점을 기록했다.
전날 키움에 6-9로 패배해 6연승 행진을 마감했던 KIA는 이날 승리로 다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케니 로젠버그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외국인 투수 라클란 웰스는 KBO리그 데뷔전에서 3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무난한 투구를 선보여 키움에 위안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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