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재석은 "심은경 씨가 영화가 대박이 났는데 '써니'만 촬영을 해놓고 홀로 미국 유학을 떠난다"라며 밝혔다.심은경은 유학을 떠나게 된 계기에 대해 "지금이 아니면 정말 10대 심은경으로서의 삶이 없겠다 싶었다.
뉴욕에서 2년 반 정도 지냈다"라며 털어놨다.
심은경은 "사실 아직도 일본어가 제일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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