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 '데이비슨'의 희비가 엇갈렸다.
NC는 25일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 홈 경기에서 7-2로 이겼다.
지난 시즌 홈런 46개로 홈런 1위에 오른 NC의 맷 데이비슨은 팀이 1-2로 끌려가던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터커 데이비슨의 3구째 시속 141㎞ 커터를 받아쳐 중월 동점 솔로 홈런을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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