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8시즌을 앞두고 맨유는 3,500만 유로(약 550억 원)의 이적료를 통해 린델로프를 품었다.
그리고 8년 만에 맨유와 작별을 고하게 된 린델로프다.
맨유와 계약 종료 절차를 밟는 린델로프는 구단 공식 인터뷰에서 8년 헌신에 대한 작별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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