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들이 25일(현지시간) 동맹 근간인 '집단방위 5조'에 대해 해석의 여지가 없다고 앞다퉈 강조했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이날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둘째날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에 "미국이 나토조약 5조에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리투아니아가 공격받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보호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미국이 아닌 집단방위 5조를 믿는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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