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파 아리사발라가가 아스널로 향한다.
이후 케파는 2022-23시즌까지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선보이다 2023-24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를 떠났다.
결국 차기 행선지를 물색한 케파는 미켈 아르테타 감독의 부름을 받고 아스널 이적길에 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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