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팬들에게 매우 특별한 행사인 ‘조안 감페르 트로피’가 복귀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캄노우는 1954년 지어진 경기장으로 바르셀로나의 홈 구장으로 사용돼왔다.
바르셀로나는 새 시즌에는 캄노우에서 리그 2연패와 여러 우승 트로피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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