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왕' 김연아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선수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올림픽의 가치를 되새겼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연아는 25일 오후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주최로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공식 설명회에 참석해 올림픽 출전을 앞둔 선수들에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맘껏 즐기고 아름다운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의 경관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녀는 "올림픽에 두 번 출전했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선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많은 올림픽 순간을 경험했는데, 가장 최고의 순간은 역시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을 때"라며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아직도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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