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프랑스인이 5천조에 달하는 나랏빚 걱정에 7만원을 국가에 기부했다.
누적 공공부채는 3조3천53억 유로(약 5천200조원)로, GDP 대비 113.0% 수준이다.
2021년에도 한 프랑스인이 공공 부채 상환에 기여하고 싶다며 재경부에 4만 유로(당시 환율 기준 5천600만원 상당)짜리 수표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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