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LG가 25일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KT는 내야수 천성호(가운데)와 포수 김준태(왼쪽), LG는 좌완 임준형을 맞교환했다.
KT 내야수 천성호(28)와 포수 김준태(31), LG 투수 임준형(25)을 맞교환하는 2대1 트레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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