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에 한국의 모든 것을 담고 싶었습니다.".
최근 전 세계에서 흥행몰이 중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공동 연출한 한국계 캐나다인 매기 강 감독이 25일 한국 언론사들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제작과정을 들려줬다.
강 감독은 "이 작품이 최대한 한국다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모든 디자인에 한국적인 요소를 가미하려고 했다"면서 "아주 많은 한국 (스태프)분들의 손길이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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