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에서 잘 나가던 경찰이었지만, 지금은 한국에 살면서 각기 다른 삶을 살던 중, 어느 날 한 몽골 여자가 한국 남자들한테 쫓기는 걸 보고 도와준다.
그나마 재미를 찾자면, 몽골 노래를 개사해 미미(서은지 분)한테 불러주는 장면을 꼽을 수 있는데, 가사의 내용이 재미있다.
재미보다는 우리사회의 어두운 면에 초점을 둔 영화 (위장수사)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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