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선발 라이언 와이스를 상대하는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디아즈(1루수)~박병호(지명타자)~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양도근(3루수)~이재현(유격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박진만 감독은 25일 경기를 앞두고 "담이 있어서 부산 경기부터 계속 경기를 못 뛰다 몸 상태가 괜찮아져서 출전한다"라고 설명했다.
햄스트링 통증이 있던 이재현도 19일 대구 두산전 이후 결장하다 3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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