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은경이 예능 울렁증을 극복하고 연기 인생과 반전 춤 실력을 보여준다.
심은경은 2011년 나온 영화 '써니' 흥행 이후 돌연 미국 유학을 간 이유를 들려준다.
심지어 일본에서 밴드를 결성해 도쿄돔을 휩쓸고 싶었다는 고백은 심은경의 아이돌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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