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웨어 브랜드 아커드는 24일 경북 경주시 드림센터 경주에서 열린 한국철강협회의 '2025년 제1차 스틸-인공지능(AI) 안전환경협의체'에 참가해 산업안전과 작업복 가치에 관해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박상목 아커드 팀장은 작업복이 단순한 보호구를 넘어 산업안전을 바꾸는 핵심 수단임을 강조했다.
한편 아커드는 오는 7월 열리는 '2025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에 참가해 비스포크 시스템으로 제작한 현장 맞춤형 작업복과 방염복·유니폼·초어자켓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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