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성(20·두산 베어스)이 투지를 다한 플레이를 펼치다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두 선수 모두 24일 경기 중 입은 부상이 문제였다.
당시 선발 등판했던 최원준은 2이닝 무실점 기록 후 3회 때 다시 투구하다 오른손 중지 찰과상을 입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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