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위원장, '6·25 전쟁' 충청 민간인 희생지 방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실화해위원장, '6·25 전쟁' 충청 민간인 희생지 방문

박선영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6·25 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25일 충청 지역을 찾아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진실화해위에 따르면 박 위원장은 이날 과거사 진실규명 사건 현장인 옛 대전형무소 터와 대전 골령골을 비롯해 유해안치시설인 세종 추모의 집 등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과거 국가 폭력과 전쟁 과정에서 희생된 민간인·군경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 명예 회복을 위한 진실화해위 권고에 따라 대전 동구에서 추진 중인 위령 시설 사업의 동력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